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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김현지' 언급하며 공수처 역량 질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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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야, '한동훈·김현지' 언급하며 공수처 역량 질타
YTN
[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] - 18:00
연합뉴스
'공수처 수사권 축소' 與 구상에… 오동운 공수처장 "굉장히 우려"
한국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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