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그는 스스로 갇혀버렸다'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즈, 아틀레티코 '바르셀로나 이적 절대 없다' 선언→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제안 거부..'알바레즈 마음 고쳐먹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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