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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족 때문에 불행"…'싱글맘' 이지현, 11살 아들 가출 고백 - 머니투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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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빠랑 살고 싶어” 김현숙, 아들 한마디에 자책…48세에 대학원 진학
스포츠동아
'막영애' 김현숙 "싱글맘 자격지심 생겨…아들이 아빠랑 살고 싶어 해"
뉴스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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